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서울 시립병원들 '임금·교육 표준화' 추진
[ 2008년 12월 17일 03시 05분 ]
서울의료원과 서울시립북부노인병원, 서울특별시립동부병원이 임금체계 통일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산하 공공병원인 이들 병원은 동일한 직급체계를 갖고 있지만 월 몇만 원에 불과한 임금 차이로 직원 등 인력과 물자 교류가 원활하지 못했다.
공공병원의 경쟁력이 새롭게 주목되는 상황에서 3개 병원이 각기 다른 교육·홍보를 진행하고 있어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내부 목소리도 컸다.
17일 복수의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 3개 병원 기획실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임금체계 통일화 방안 등을 추진, 이르면 내주경 서울시에 계획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이들 병원이 계획안을 제출하고 서울시의 승인을 얻으면 임금체계가 통일돼 향후 직원 간 인사이동이 원활해질 전망이다.
지금까지는 한 병원이 인력이나 물자가 남는다 하더라도 타 병원으로 이동·전달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인력 이동은 팀장급인 2급 이상 직원만 해당했다.
동일한 시립병원이면서도 각기 다른 교육과 홍보를 진행한 것도 이 같은 문제가 영향을 미쳤었다. 때문에 서울시의 승인 여부에 따라 3개 병원의 공동 교육·홍보시스템을 구축될 가능성이 크다.
잉여 인력 또한 병원을 자유롭게 오가며 근무할 수 있어 3개 병원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일종의 의료원 체제 개념의 통합 교육·홍보 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무엇보다 비용 대비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병원 관계자는 "3개 병원은 동일한 시립병원이면서도 미세한 임금 차이로 원활한 교류가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며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면서 시너지 효과를 낼 가능성도 있다. 다만 이 방안이 적극적으로 추진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