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병원과 소사구보건소는 7층 대회의실에서 오는 23일 오후 2시에 '우울증, 예방과 관리'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영란 과장은 "경기가 침체되면서 우울증 발병률이 높아졌다. 주부들은 갱년기가 되면서 우울증을 많이 겪고 노년기에는 외로움으로 인한 우울증이 많이 발생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병원과 소사구보건소는 2008년부터 심장병, 암, 디스크, 비만 등 현대사회의 생활 습관 변화로 점차 발병률이 증가하는 질환을 중심으로 매월 1회(3째주 화요일)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한편, 건강강좌는 누구나가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건강강좌 참석자에 한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