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병원(원장 최창운)은 오는 20일 서울 노원구 하계동 노원 노인복지관에서 지역민 대상 '무료진료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 날 무료진료에는 최석철 교육수련부장(산부인과)을 단장으로 의사, 간호사, 약사 등 총 46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상 진료과목은 내과(상기도 감염(감기), 호흡기, 순환기, 소화기, 내분비), 외과(유방암 검사, 직장, 수지검사, 복통, 창상치료 등), 산부인과(부인과 검사, 폐경기 증후군), 이비인후과(인후두 질환, 이질환, 비질환) 정형외과(요통, 퇴행성 골질환), 비뇨기과(요로생식기계 질환), 피부과 및 안과(피부 가려움증 및 안구 건조증), 영상의학과(초음파 검사) 등이다.
병원 관계자는 "이 날 무료진료에서 200~250여명이 무료 진료를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각 과 1차 진료 필요시에는 소견서를 작성해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