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병원 최상준 교수[사진]가 영국의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에서 발행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IBC(International Biograhical Centre, Cambridge, England)에서는 2008년 세계 100대 의료인(Top 100 Health Professionals 2008)로 선정됐다.
19일 병원에 따르면 산부인과 최상준 교수는 해마다 국제학회와 국내학회에 복강경을 이용한 골반 수술연구에 탁월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최 교수는 ‘자궁경부암에서 E-cadherin/β-catenin 복합체의 발현 2008 대한산부인과학회’등 다수의 논문을 배출하는 등 활발한 연구와 대한산부인과학회 이사 및 대한태아학회, 대한비뇨부인과 학회 등 다양한 학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조선대학교병원 산부인과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태아 진단치료, 자궁근종 및 부인종양, 여성요실금 및 골반재건수술, 내시경수술을 전문으로 진료에 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