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직장인의 14%가 개혁이 가장 시급히 이뤄져야 할 분야로 '의료기관'을 꼽은 것으로 조사.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가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 직장인 1581명을 대상으로 '한국사회 개혁 필요성 인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가장 시급히 이뤄져야 할 분야(*복수응답)로는 '정치(72%)'가 꼽혀.
의료기관은 관공서 및 공무원 조직(48%), 초/중/고등학교 교육(41.3%), 노동계(21.1%), 대학(19.2%)에 이어 6위로 뽑히는 등 전반적인 신뢰가 낮은 것으로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