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동아제약, 2010년 천연물신약 3건 상용화
[ 2008년 12월 24일 03시 05분 ]
동아제약이 2010년 자체개발 천연물신약 3건에 대한 상용화에 성공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4일 키움증권은 산업보고서를 통해 동아제약이 천연물 신약으로 위장운동촉진치료제(DA-9701), 아토피치료제(DA-9102), 천식치료제(DA-9201) 등이 2010년 하반기 상용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동아제약의 위장운동촉진치료제(DA-9701), 아토피치료제(DA-9102), 천식치료제(DA-9201)는 현재 임상2상을 완료, 조만간 임상3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또한 키움증권은 "동아제약의 자체개발 신약인 스티렌(위점막보호제)의 매출호조 지속과 대형 제네릭인 플라비톨(항혈전제), 리피논(고지혈증치료제)의 매출 급증으로 실적호전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박카스 매출의존도가 낮아지며 마진이 높고 수요가 안정적인 전문의약품의 매출비중은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다.

키움증권 김지현 연구원은 "최근 자체 개발 신약과 제네릭을 중심으로 장기성격의 완제품 수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수출은 2007년 10억원에서 2010년에는 800억원으로 대폭 증가할 전망이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동아제약의 기술수출 역시 증권계 호평에 한몫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제약은 2002년 얀센에 먹는 무좀약 '이트라코나졸'에 대한 특허를 수출했으며 2007년에는 미국 트리어스 세라퓨틱스사에 슈퍼항생제에 대한 특허를 수출했다.

아울러 올해 1분기에는 독일의 닥터팔크사에 자이데나의 추가 적응증인 간문맥고혈압치료제에 대한 특허에 대한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임상1상을 완료한 폐동맥고혈압치료제에 대한 기술수출을 위해 협상을 진행 중에 있다.

김지현 연구원은 "국내 제약업체 중 시장성이 높은 신약(스티렌, 자이데나)을 가장 많이 출시했으며 향후에도 천연물신약을 중심으로 자체개발 신약의 상용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 13만7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