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카니스탄에서 고전하고 있는 미국이 비아그라를 이용, 새로운 전략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전언.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 중앙정보국(CIA) 요원들이 일부다처제인 현지 특성을 활용, 아프카니스탄 부족장들에게 은밀히 비아그라를 제공하면서 그 효과를 보고 있다는 것.
실제로 비아그라 약발을 본 부족장들이 미 요원들에게 호감을 표시, 해당 지역내에서 활동이 자유로워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외신은 "비아그라가 18세기 사람들과 21세기 사람들을 연결시켜 주는 고리가 되고 있다"고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