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동창회는 최근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50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가톨릭의대인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의 자랑스러운 가톨릭의대인' 시상식이 열려 호응을 얻었다.
학술 부문에서는 방병기 명예교수(8회)가, 의료봉사 및 사회활동 부문에서는 맹광호 명예교수(9회)와 김의동 원장(16회, 복음외과의원)이 수상했다.[사진]
한편, 참석자들은 기념행사에 앞서 이번달 완공을 앞두고 있는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을 둘러봤으며 식후에는 동문과 가족들이 펼치는 장기자랑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