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e-談]불경기 탓 주먹다짐, 눈 건강 적신호
[ 2008년 12월 30일 11시 39분 ]
불경기 여파일까? 최근 싸움으로 인해 눈 주위 뼈가 골절돼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 실제로 김안과병원에 따르면 안와골절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본격적인 불경기에 접어든 2008년 12월 한 달 간 총 141명으로 2006년과 2007년 동기간 82명, 67명에 비해 2배 이상 증가.

안와골절은 주먹다짐, 교통사고, 산업 및 생활 안전사고 등으로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에서도 안와골절의 가장 큰 원인은 바로 다름아닌 싸움으로 인한 외상. 때문에 술자리가 많아지는 연말연시에는 안와골절 환자도 평소보다 상대적으로 증가하는 추세.

김안과병원 김성주 병원장은 "최근 불황과 우울한 분위기 때문에 싸움과 같은 우발적인 사고로 인한 안와골절 환자들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