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종에 따라 각막도 다르다"
[ 2009년 01월 01일 11시 15분 ]
국내 유통되고 있는 대다수 하드렌즈의 디자인은 국내를 비롯, 외국 기업에서 자체 제작해 국내에 들여온다. 이런 이유에서인지 인종 간 얼굴 모양이나 체형의 차이를 감안하여 이른바 '한국인 각막 모양'에 꼭 맞는 렌즈의 필요성이 대두돼 왔다.

인종 간에 얼굴모양이나 체형이 차이가 나듯이 사람의 각막도 그 크기나 구조에서 차이가 난다. 옷도 한국인에게 잘 맞는 디자인이 있듯이 렌즈도 한국 사람에게 맞는 고유한 디자인이 있어야 하는 것. 그래서 한국인 눈을 기준으로 디자인한 꼭 맞는 렌즈의 개발이 시급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안과의사가 직접 렌즈를 처방하면서 디자인하면 한국인에 좀 더 잘 맞는 렌즈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개발하기 시작했다. 세계적 의술을 갖고 있는 대한민국에 자체 렌즈가 없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YK렌즈 개발은 이런 점 외에도 큰 의미가 있다. △한국인 각막을 렌즈 디자인으로 표준화시켰다는 점과 △안과의사가 개발한 유일한 렌즈라는 점 △각막의 모양이 표준에서 벗어나는 눈의 렌즈 처방을 간편하고 정확하게 할 수 있다는 점 △렌즈 제작 기술의 발전에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 △불필요한 외화 낭비를 줄일 수 있다는 점 등을 꼽을 수 있다.
헬스조선 webmaster@healthchosun.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