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간호부(국장 채계순)는 최근 ‘2008년 SWOT 발표회’를 개최했다.
올해 6년째를 맞는 SWOT 발표회는 간호단위별로 설정한 목표를 바탕으로 각 부서의 강점(Strengths),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ies), 위협(Threats)의 요인들을 분석하고, 보완한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간호부는 “2008년 수립된 계획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수행한 5개의 Unit이 선정돼 서로의 전략을 공유하고 타부서를 이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고 말했다.
또한 영상을 통해 한 해를 돌아본 ‘We have a dream 2008’과 간호부 사업 결과 보고에 이어 매뉴얼 우수 부서 및 간호 개선 아이디어, 섬김 관련 독후감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2004년부터 환자 중심의 마인드 및 행동, 존중과 배려, 경청 등으로 원내·외 고객에게 모범적으로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 ‘Best Servant’를 선발했다.
간호사가 뽑은 제1회 Best Servant 개인 부문에는 안과 김현승 교수, 외과 김영중 전공의, 시설팀 한동수 선임이, 팀 부문에는 수납팀이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