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사장 박선근)은 지난 2일 천안공장에서 본사, 공장, 연고소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시무식 행사를 거행하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사진]
박선근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어진 목표 달성을 위해 각자 위치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은 임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전 사원 모두 기존의 틀을 깨고 혁신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로 영업·마케팅, 연구개발, 생산, 관리 등 각 부문별 핵심역량을 높여 선진 제약기업으로 발돋움 하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종근당 임직원들은 금년도 경영 목표인 '역동적 기업문화 창출과 책임경영을 통한 내실있는 성장' 달성을 위해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종근당은 1일자로 임직원들에 대한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사: 이성로(지방의약 담당), 이범(기획담당), 김진(임상담당), 이홍우(기술연구소장), 이성숙(신약연구소장) ▲이사보: 기민호(병원4사업부장), 송일섭(의약1지점장) ▲부장: 이규재(병원1지점) 외 10명 ▲차장: 이진오(영업기획팀) 외 13명 ▲과장: 노창현(마케팅1팀) 외 41명 ▲대리: 김진우(영업전략팀) 외 54명 ▲주임: 김재영(영업기획팀) 외 14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