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제주도醫 "투자개방형 병원 찬성" 재확인
[ 2009년 01월 05일 22시 16분 ]
제주도의사회(회장 원대은)가 최근 지역 내 논란이 있는 '투자개방형 병원' 설립에 찬성 입장을 재확인했다. 투자개방형 병원은 민간자본이 의료기관에 투자하는 형태로 사실상의 영리법인 병원으로 인식되고 있다.
의사회는 투자개방형 병원이 들어서면 경기 활성화와 고용 창출 등의 순기능이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제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 새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라는 기대감이다.
원대은 회장은 지난 5일 데일리메디와의 통화에서 "투자개방형 병원 설립되면 지역 경제에 순기능이 많을 것으로 전망한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찬성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원 회장은 "현재 도 내에서 고용창출을 가장 많이 하는 곳은 바로 의료기관이며, 지역 경제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며 "지역 인구가 55만명에 불과한 상황에서 신규 투자는 후배 의사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에 대형병원이 들어설 것이란 예측에 대해서는 "장담할 수 없고, 가능성도 작다"고 잘라 말했다. 신규환자 유치 등 걸림돌이 많고 수익성을 보존하기 어렵다는 예측이다.
투자개방형 병원 설립에 따른 여파는 소수 의료법인에 국한되며 개원의들에게는 별다른 영향이 없다고도 했다.
오히려 정체 상태인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는 동시에 젊은 의사들에게 기회(일자리 등)가 많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개원가 몰락 등 의료기관 간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에는 "지역 특성을 모르고 이야기하는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원대은 회장은 "지역 의료기관이 개원가 위주로 구성돼 있고, 의사들도 친절과 의료서비스 측면에서 어려움이 많다"며 "차라리 경쟁력 있는 병원이 들어서면 환자나 지역 경제 측면에서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의사회의 입장이 관내 정책에 반영될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도내 여론이 좋지 않은 데다 올해 상반기 정부 부처 간 협의에서 그 결론이 도출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경제적 여건이 열악한 젊은 의사들이 별다른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것.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박형근 교수는 "의료기관 설립 시 고용창출 효과가 크다는 점에는 공감하지만, 지역 의사회 전체가 찬성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의사들 사이에서 의견이 다양하다. 의료계에 도움이 될지는 아직 미지수"라고 진단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