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베트남 의료봉사단 발대식이 최근 병원장 및 참가 봉사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국동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4회째를 맞는 이번 봉사는 부산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베트남 호치민시 외곽 빈탕보건소를 거점으로 의료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 활동을 펼친다.
가정의학과 이상엽 교수를 단장으로 손한철 교수(진단검사의학과)를 포함한 의사, 간호사, 약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사회복지사, 학생 등 17명의 봉사단은 오는 11일 출국, 18일 귀국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