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외래 간호사(A, B unit)들이 불우이웃 돕기의 일환으로 식권을 모아 관심. 간호사들은 지난 2005년부터 한 끼 식사 분량의 쌀과 동전을 모으는 것으로 기부운동에 동참.
2006년 4월부터는 식권으로 전환, 매달 모은 식권을 현금으로 교환해 영등포구 관내 소년소녀가장에게 5만원씩 후원. 중환자실 환자를 대상으로는 목욕봉사를 시행하는 등 봉사활동도 확대.
병원 관계자는 "중환자실 목욕봉사는 3인 1조로 거동이 불편한 내과중환자실 환자 등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환자와 보호자로부터 호응이 좋다"고 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