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도대체 대머리가 뭐길래?
[ 2009년 01월 09일 03시 10분 ]
IMF 보다 더 심하다는 불경기를 겪고 있는 요즘, 여기저기서 한숨 소리가 들려온다. 특히 환자들의 하소연을 듣고 있으면 안타까움이 배가 된다. 어떤 환자는 탈모를 겪고 있는데, 모발이식을 받으려고 작년에 펀드를 들었다고 한다.
그런데 펀드 대란으로 본전도 못 찾고 있어 모발이식을 받을 수나 있을지 미지수라고 했다. 모발이식은 대머리 환자에게 최후의 선택인데 받지 못하는 심정을 헤아리니 몹시 안타까웠다.
사실 날 때부터 대머리인 사람은 없다. 유전적인 요인이 있기는 하지만, 요즘은 환경오염이나 스트레스 같은 외적인 환경 때문에 탈모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 조상 탓만 할 수는 현실이다.
1년 내내 털 갈이 하는 것처럼 빠져 나가는 머리카락을 지켜 보면서도 ‘계절이 바뀌어서 그렇겠지’, ‘곧 괜찮을 거야’ 스스로를 위로했다가 약물로 치료할 수 있는 시기를 놓치는 안타까운 사례들이 많다.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을 명심해야 한다.
우선 탈모가 의심된다면 손쉬운 자가 테스트를 해보자. 정상인은 보통 하루 20~50개의 머리카락이 빠진다. 하지만 1백 개 이상 빠지면 탈모가 의심되므로 서둘러 병원 상담을 받도록 한다.
탈모 치료법은 약물요법과 주사 요법, 모발이식 등의 방법이 있다. 초기 탈모에는 약물이나 주사요법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약물로도 치료가 되지 않는 대머리가 되었을 때는 '자가모발이식술'을 받는다.
자가모발이식이란 머리털 중 탈모를 진행시키는 남성 호르몬의 영향을 받지 않는 뒷 머리카락을 이용하여 빠져있는 부분을 메우는 원리로 뒷머리에서 머리카락을 포함한 피부를 모판을 떼듯이 타원형으로 떼어내 봉합을 하고, 떼어낸 머리카락의 모근을 한 올씩 분리해서 탈모 부위에 심는 시술법이다.
탈모 부위가 넓다면, 한번에 1천5백~2천 모 가량의 모발을 이식하는 일반적인 방법과 달리 3천모 이상 다수의 모근을 한번에 이식하는 방법 <메가 세션>이라는 방법도 시행한다.
하지만 탈모는 예방이 최선이다. 탈모를 예방하려면 무엇보다 평소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피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며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해조류 및 녹차, 채소처럼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좋다. 자극성 향신료나 염분, 동물성 기름이 많은 기름진 음식과 설탕, 커피 등은 머리카락에 해로우므로 자제하도록 한다.
헬스조선 webmaster@healthchosun.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