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로봇수술 하고는 싶은데 돈 때문에"
[ 2009년 01월 12일 08시 20분 ]
전국으로 확산 중인 로봇수술시스템에 대해 환자들의 만족도는 높지만 여전히 비용문제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최근 다빈치 로봇 수술 233례를 달성한 영동세브란스병원은 12일 “추적조사가 가능한 183명의 환자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76%가 로봇 수술에 만족한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환자들은 빠른 회복(50%)과 흉터 적응(25%)을 로봇 수술의 장점으로 손꼽았다.
실제 이 병원에서 수술 받은 환자들이 수술에서 퇴원하는 데 걸린 시간을 조사한 결과 58%가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걸렸으며 5일 이내 퇴원한 환자도 23%에 달했다.
특히 로봇수술로 시술한 암 환자 중 대부분이 진행 암인 2기나 3기 환자임을 고려하면 정확성과 빠른 회복에 환자들이 후한 점수를 보낸 것으로 보인다.
영동세브란스 로봇수술팀 박윤아 교수는 “로봇수술은 환자의 회복에 있어 기존 개복수술에 비해 분명한 장점을 갖고 있으며, 실제 수술을 받은 환자들의 평가 역시 대체로 긍정적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이 같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환자들이 로봇 수술을 선택하는데 비용문제로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로봇 수술 결정 시 갈등 여부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 중 50%가 비용 때문에 결정을 하는데 고민했다고 답해 비용문제로 부담을 느끼는 환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의 대표적인 수술법의 경우 사례에 따라 개복 수술은 200만원대, 복강경 수술은 300~400만원대의 비용이 들지만 건강보험을 적용받지 못하는 로봇 수술의 경우 건당 700~1500만원으로 비용 격차가 크기 때문이다.
지난 해 이 병원에서 국내 최초로 췌장 종양제거 수술을 성공시킨 윤동섭 교수는 “수술용 로봇의 기술 보강과 수술의 적용 범위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시도가 계속되면 로봇 수술은 가장 이상적인 수술로 발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l.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