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자이프렉사, 독일서 특허권 소송 승리
[ 2009년 01월 14일 01시 40분 ]
다국적 제약사 일라이 릴리가 정신분열병 치료제 자이프렉사(성분명 : 올란자핀) 특허 소송에서 승리했다.
릴리에 따르면 최근 독일 연방대법원은 지난 2007년 연방특허법원의 판결을 완전히 뒤집고 릴리의 손을 들어줬다.
릴리가 독일 연방법원으로부터 승소 판결을 받아냄에 따라 자이프렉사의 특허는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게 됐으며, 독일에서 판매중인 모든 자이프렉사 제네릭 제품들은 빠른 시간 내에 시장에서 철수해야 한다.
이번 승소로 자이프렉사의 특허권은 2011년까지 보호를 받게 된다.
킴벌리 레이 독일 릴리 대표는 "자이프렉사는 독일에서 오랫동안 좋은 평을 받았던 릴리의 중요 의약품으로, 이번 결정이 예전 시장에서의 위치를 다시 회복시켜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07년 6월 독일특허법원은 자이프렉사의 특허권이 무효라고 판결했으며, 이후 특허법원의 판결에 대한 항소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도 많은 제네릭 제약사들이 위험을 감수하고 독일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2008년 5월 뒤셀도르프 고등지방법원이 자이프렉사 제네릭 제품을 만든 스타다(STADA)사에 잠정적 금지명령을 내린바 있어 연방대법원의 이번 결정에 관심이 집중되어 왔다.
이번 연방대법원의 판결로 자이프렉사의 특허가 인정을 받게 됨에 따라 독일에 진출해있는 16개 제네릭 제품 제조사들은 시장 철수가 불가피해졌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