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佛 판매금지 '가공뼈' 국내 의료기관서 사용
[ 2009년 01월 15일 13시 50분 ]
프랑스 식약청이 최근 금지하고 리콜한 미국산 가공뼈가 국내서는 그대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MBC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프랑스 식약청은 불가리아에서 채취한 뼈로 만든 가공뼈 제품의 유통과 판매를 전면 중단시켰다.
뼈를 기증한 사람들의 사망 원인이나 질병 등에 대한 정보가 엉터리일 뿐만 아니라 사망 원인이나 질병 내력을 고의로 은폐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에이즈 등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감염됐던 사람의 뼈가 원료로 쓰였어도 확인할 수가 없어 이식 환자에겐 치명적이다.
시신에서 채취한 뼈에서 미네랄 성분을 제거, 가공한 이 제품은 뼈가 손상된 부위에 채워 넣어 재생하는데 쓰인다. 대형병원에서는 척추수술시와 치과에서 임플란트나 잇몸수술 치조골 보충시 등 뼈의 재건이 필요한 곳에 광범위하게 이식되고 있다.
프랑스 식약청은 문제가 된 시신에서 채취한 가공뼈를 즉각 리콜 조치하는 한편 이 회사의 근본적인 안전 문제를 들어 제품 전체의 유통을 일단 금지했다.
이 제품은 작년 한 해에만 7000여 개가 국내로 수입됐다. 하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안이한 대응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식약청은 문제가 된 6구의 불가리아 시신의 뼈로 만든 제품이 국내에 안 들어왔다는 수입업체들의 말만 믿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식약청 측은 "전면적인 유통 중단 등의 조치는 취하지 않았다"며 "자동차 리콜처럼 문제가 확인된 제품만 리콜하면 된다"고 밝혔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