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화제약(사장 배상진)은 오는 19일자로 영업부문 총괄임원으로 30년 영업경력의 장일상 상무[사진]를 신규 발령한다고 밝혔다.
16일 회사에 따르면 신임 장일상 상무는 동국대학교를 졸업한 후 27년간 유유제약에서 총괄영업본부장을, 2006년부터 2008년까지 광동제약에서 ETC본부장을 역임한 영업·마케팅 전문가다.
장일상 상무는 "품목의 구조조정, 대형거래처 확보, MR 교육강화, 정확한 실적평가 등을 통해 목표달성과 신뢰강화를 동시에 달성하겠다고"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