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영동세브란스병원 차기 원장 하마평 솔솔
[ 2009년 01월 19일 21시 59분 ]
3월 1일부터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다시 태어날 연세대 영동세브란스병원장의 임기가 이달 말로 끝남에 따라 차기 병원장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의료원 내에서는 現 박희완 원장의 연임과 조우현 용인동백지구 건립추진 본부장(前의료원 기조실장)이 강력히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의료원 일각에서는 이들 외에 제3의 인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지만 가능성은 낮다.

19일 연대의료원 한 관계자는 “박희완 병원장이 연임을 할 가능성도 있지만 최근 삼성서울병원의 암센터 건립과 서울성모병원 건립이 맞물리면서 경쟁력이 급속도로 약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 추진력이 강한 신임병원장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현재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는 인물로는 현 박희완 원장의 재임이다.

박 원장은 지난 2007년 2월 원장으로 임명돼 2년간 영동세브란스병원을 이끌어왔으며 지난 2년간 영동의 명품화를 위해 총괄지휘 한 공로와 영동의 사정을 잘 아는 인물이 돼야한다는 의료원 내 분위기 때문에 상당한 지지를 얻고 있다.

또 다른 인사는 세브란스병원 前 기조실장을 지낸 조우현 연대 용인동백지구 건립추진 본부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조 前기조실장은 세브란스 새 병원 계획단계에서부터 최종 준공까지 도맡아 진행했고, 세브란스병원이 국내 첫 JCI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일조한 일등공신으로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제3의 인물이 등용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어 차기 병원장에 누가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