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의사 국가고시를 본 의학전문대학원 학생이 100% 전원 합격했다.
전체 의전원 중 졸업생 1기 배출을 앞둔 가천의대와 건국대, 경희대, 충북대 등 4개 의전원에서 4학년생 139명이 지원했다.
합격자는 가천의대는 40명, 건국대는 33명, 경희대는 46명, 충북대는 20명이다.
지난 2003년 의전원 제도를 도입하고 처음 치른 의전원 학생들의 시험 결과여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로써 의전원 학생들의 자질을 의심하던 의견도 점차 수그러들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