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병원(원장 안유헌) 암센터는 '암, 아는 만큼 이깁니다. 7대 암의 모든 것'을 주제로 매월 1차례씩 총 7회의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외과 정민성 교수는 "갑상선암은 2004년 이후 발생률 1위로, 연간 증가율이 25.2% 높은 증가 추세에 있다"면서 "갑상선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험 인자를 찾아서 그 원인부터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민성 교수는 "방사선, 경구피임제, 자연유산, 비만, 고령 출산 등을 피하고 평소 채소나 과일을 자주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는 2월 17일에는 '림프종암의 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혈액종양내과 김인순 교수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