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어떻게 되는거야?" 한국와이어스 좌불안석
[ 2009년 01월 28일 21시 51분 ]
한국와이어스가 지난해 겪었던 총파업의 상처가 아물지도 않은 상태에서 또 다시 흡수합병이라는 복병에 당황하고 있다.
28일 화이자와 와이어스 본사 이사회는 합병계약에 합의하고 주당 50.19달러, 총 680억 달러 가량의 현금 및 주식 거래를 승인한 상태로 알려졌다.
이번 흡수합병을 전해 들은 한국와이어스 임직원들은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라는 심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노사 갈등으로 인한 총파업의 상처가 조금씩 치유되려는 시점에서 접한 소식이기 때문에 더욱 충격적이다.
한국와이어스는 최근 총파업 사태의 빠른 치유를 위해 지난 22일 노사화합과 조직쇄신을 결의하는 '노사화합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분위기 고양을 위해 노력해 왔다.
회사의 한 임원은 "설 명절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 소식을 접했다"며 "27일 와이어스 총회장의 이메일을 확인하고 이번 소식이 사실인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임원은 "화이자에서도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발표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뭐라고 할 말이 없다"며 "노사갈등이 어느정도 아물기도 전에 흡수합병되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 충격적"이라고 덧붙였다.
임원진 감축 불가피
이와 함께 화이자는 중복 인력에 대한 내용도 언급, 빠른 시일 내 약 2만명에 가까운 인력감축 계획을 밝혀 와이어스의 미래를 한층 어둡게 했다.
화이자와 와이어스의 제품군들은 중복되는 것이 거의 없기 때문에 영업사원이나 제품PM들은 이번 흡수합병에 영향을 덜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화이자 관계자는 "와이어스 제품군과 현재 우리 제품군이 중복되지 않기 때문에 영업망은 그대로 유지되지 않겠냐"며 "회사에서 TF팀을 구성해 올해 말까지 흡수합병을 완료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정확한 계획은 TF팀이 구성돼야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와이어스의 한 영업사원은 "화이자와 우리의 제품군이 중복되는 것이 거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 안전할 거라고 생각한다"면서도 "하지만 이 것은 개인적인 생각일뿐 화이자 방침을 모르기 때문에 불안한 것이 사실이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임원급 경영진들은 또다른 문제. 지난해 6월 이승우 사장
[사진]
이 새롭게 한국와이어스 대표에 임명되며 외부에서 8명의 임원을 영입했다.
특히 노조와 갈등의 시초가 됐던 부장급 인물의 상무 발탁 등 깜짝 인사가 많았던 만큼 외부 영입 임원들은 자리가 불안한 것이 사실이다.
외부영입 임원은 "살다보니 짧은 시간 안에 여러 일들을 겪게 된다"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조금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심정을 토로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