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녹십자, 2008년 매출 5161억…전년比 16.7%↑
[ 2009년 01월 29일 02시 57분 ]
녹십자가 2008년 매출 5161억원을 기록하며 5000억원 돌파 제약사에 이름을 올렸다.

녹십자(대표 허재회)는 29일 공정공시를 통해 2008년 4분기 매출액 1400억원을 올려 전년동기(2007년 4분기)대비 27.78%, 당기순이익은 99억원으로 무려 176.61%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영업이익은 161억원으로 69.62%,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05억원으로 277.88%로 전년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녹십자의 2008년 전체 영업실적은 매출액 5161억원(전년대비 16.69%↑), 영업이익 679억원(16.23%↑),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592억원(-1.53%), 당기순이익 489억원(10.18%↑)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웰빙의약품을 비롯한 인슐린 등 주요 전략품목이 성장을 주도한 가운데 전사업부문이 고르게 성장했다"며 "하반기 출시한 자궁경부암백신 '서바릭스'와 장염백신 '로타릭스'의 매출 가세와 함께 독일, 브라질 등 수출거래선의 확대와 물량 증가에 따른 해외수출부문이 비약적으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녹십자는 "세계 4번째로 제품화에 성공한 유전자재조합 혈우병치료제 '그린진', 국내최초로 자체 개발한 독감백신 'GC501', 미래성장동력이 될 차세대 항암제 '아브락산' 등을 올해 단계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며 "cGMP에 부합하는 새로운 생산기지인 오창공장과 화순공장이 올해 본격 가동함에 따라 올해 목표 매출액인 6150억원(전년대비 약 19%↑)은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