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료계는 선거중…서울 25개구醫 열전
[ 2009년 01월 29일 03시 50분 ]
서울시의사회(회장 문영목) 제63차 정기총회가 오는 3월 28일로 결정됨에 따라 25개 각 구의사회도 내달(2월) 16일 송파구의사회를 필두로 본격 개막된다.

올해 개최되는 정기총회는 각 구의사회장들의 임기가 완료됨에 따라 새 수장을 선출해야 하는 등 벌써부터 선거 열풍이 뜨겁다.

25개 구의사회 중 서대문구의사회장직을 두고 ▲김흥용 산부인과의원 김흥용 원장 ▲미즈&美 여성의원 배순희 원장 ▲임영섭 前서울시의사회 섭외이사 ▲장안과의원 장원의 원장 ▲안세신경정신과의원 황주연 원장 등 5명이 출마의사를 밝혔지만 현재 김흥용 원장과 임영섭 前섭외이사, 장원의 원장 등 3명으로 추려진 상태다.

26일 개최되는 강남구의사회도 이관우내과의원 이관우 원장과 강남민이비인후과의원 민원식 원장이 출마 의사를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후보자를 단일화한 구의사회는 서초구의사회 유성현산부인과의원 유성현 원장, 영등포의사회 성모외과의원 이용배 원장, 중랑구의사회 박상호소아청소년과의원 박상호 원장 등으로 전해졌다.

또 용산구의사회는 황피부비뇨기과의원 성재훈 원장을 추대키로 했으며 동대문구의사회장에는 중앙성심의원 좌훈정 원장이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정총은 내달 마지막 주인 24일과 26일에 대거 몰렸다.

특히 26일에는 강남구를 비롯해 종로구, 성동구, 광진구, 은평구, 관악구, 동작구, 강서구, 구로구 등 9개구가 일제히 정기총회를 치른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