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남의사회장 '최장락-권해영' 2파전
[ 2009년 01월 29일 03시 25분 ]
제 34대 경상남도의사회장 선거에 2명의 후보가 출마해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경남의사회는 “28일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기호 1번 최장락 후보(48·최장락내과의원)[사진左]와 기호 2번 권해영 후보(58·아름다운여성의원)[사진右
]
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참신한 선택 힘 있는 의사회’를 기치로 내건 기호 1번 최장락 후보는 “효율적인 조직으로 거듭나고 능률적인 회무를 통해 회원들에게 박수를 받을 때까지 열심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며 출마의 변을 전했다.

최 후보는 또 “40대라는 비교적 젊은 나이지만 12년간 의사회에 몸담으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경상남도 의사회에 개혁과 혁신의 바람을 불러올 것”이라고 포부를 다졌다.

경남의사회에서 소장파로 분류되는 최 후보는 현재 김해시의사회장과 경상남도의사회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기호 2번으로 출마한 권해영 후보는 “회비가 아깝지 않은 경상남도의사회, 검증된 권해영이 책임지겠습니다”를 기치로 내걸고 본격적인 선거유세에 나섰다.

권 후보는 “경남의 지역적 특성상 권역이 넓고 특색도 다양하다”며 “회원들 간의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강력하고 통합된 의사회를 바라볼 것”이라고 출마 이유를 설명했다.

통합과 희망을 핵심 단어로 꼽은 권 후보는 “회원간은 물론 지역민과 정부와도 소통할 수 있는 경남의사회를 만들어 힘 있는 단체로 거듭나겠다”며 의사회의 위상 및 효율성 강화를 약속했다.

권 후보는 제 14대 진주시의사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경상남도의사회 부회장 등 의사회의 주요 보직 등을 맡아왔다.

한편, 이번 선거는 오는 2월 11일부터 26일 6시까지 우편물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개표는 7시부터 이뤄지게 된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l.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