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늦둥이 양극성장애 위험 높다"
[ 2009년 02월 02일 04시 06분 ]
소아의 정신질환의 원인이 출생 당시의 상황과 관련있다는 새로운 2건의 연구가 발표됐다.
미국 미시간주립대학 키플링 보네트(Kipling M. Bohnert) 교수는 Archives of General Psychiatry에 저체중 출생과 이후 정신질환의 관련성을 시사하는 지견을 얻었다고 발표했다.
또한 출생 당시 아버지 나이가 많을수록 양극성장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됐다.
1,500g이하서 ADHD위험 높아
이 연구는 스웨덴 캐롤린스카연구소 엠마 프란스(Emma M. Frans)씨가 같은 저널(2008; 65: 1034-1040)에 발표했다.
보네트 씨는 미시간주립대 나오미 브레슬라우(Naomi Breslau) 교수팀과 공동으로 저출생체중과 이후 정신질환 발생의 장기 관련성을 검토했다.
대상은 디트로이트시 서민층 어린이 413명과 중산층 어린이 410명. 정신장애 정도는 아기 6세, 11세, 17세 때에 어머니 및 학교 선생님이 평가했다.
평가 대상으로는 비행, 공격적 행동, 은둔형 외톨이행동(불안장애나 우울병 포함), 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ADHD)였다.
보네트 씨는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도시지역의 저체중아에서 ADHD 위험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출생 당시 체중이 1,501~2,500g인 아기보다 1,500g 이하인 아기에서 더 위험했다. 그러나 중산층 어린이에서는 이러한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보고했다.
그는 또 "이러한 저출생 체중아는 주의력 지속을 위해서라도 조기 치료해야 한다. 아울러 학교 성적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극성장애 위험 1.37배
한편 프란스 씨는 스웨덴 등록데이터에서 양극성장애로 진단된 1만 3,428례를 분류, 성별, 출생년도가 같고 양극성장애가 없는 대조군과 비교했다.
그 결과 프란스 씨는 "출산 횟수, 어머니 연령, 사회경제적 수준, 정신장애 가족력 등의 인자로 조정하자 아버지가 55세 넘어 낳은 자녀는 아버지가 20~24세 때 낳은 자녀에 비해 양극성장애로 진단되는 비율이 1.37배 높았다"고 보고했다.
그는 또 "나이많은 어머니에서 태어난 자녀도 위험했지만 아버지의 영향이 더 강했다"고 말했다.
그 이유에 대해 프란스 씨는 "남성은 나이를 먹어도 생식세포가 계속 복제되기 때문에 DNA 복제 에러가 계속 발생하여 새로운 변이가 축적된다"고 설명했다.
여성은 출생 당시에 난모세포를 갖고 태어나 그 후 23회 밖에 복제되지 않는다. 이 수는 시간이 흘러도 증가하지 않아 DNA 복제 에러는 어머니의 연령과 비례해 증가하지 않는 것이다.
메디칼트리뷴 webmaster@medical-tribune.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