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은 최근 '건강문화 최고경영자과정 제1기 수료식'[사진]을 가졌다.
이 날 수료식에서는 경과 및 학사보고, 수료증·상패수여, 축사, 기념촬영, 만찬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41명의 CEO와 가족, 원내 주치의와 주치간호사 등 교직원이 대거 참석했다.
수료증은 이희구 원우회장을 비롯한 전원에게 수여됐으며 기호일보 한창원 사장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재우산업 송윤길 대표이사, 해동노인병원 임융의 병원장, 으뜸퍼니처 임종상 대표도 우수상을 받았다.
병원 관계자는 "지난 9월부터 과정을 함께한 CEO들은 주 1회 건강 관련 강의를 수강하고 수시 혈압 및 혈당체크, 부부 종합건강검진, 원내 교수들과 1대1 주치의 결연 등을 맺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