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현실과 다른 TV 드라마 속 '병원과 의사'
[ 2009년 02월 07일 02시 31분 ]
‘수술 전 레지던트 1년차가 가장 먼저 손을 닦는다?’, ‘응급환자가 오면 의사들이 마중 나간다?’, ‘뇌사에 빠져 입원하면 다음 날 바로 뇌사 판정을 내린다?’
지난 1994년 의학드라마의 꽃을 피운 ‘종합병원’ 시즌 2가 지난달 종영된 가운데 드라마 속 의사들과 현실은 차이가 크다는 게 의료진들의 전언이다.
보라매병원은 최근 원보에서 “의학 드라마는 이제 드라마의 한 장르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며 “하지만 문제는 드라마 속 병원의 모습이 현실과 무척이나 다르다는 점”이라고 꼬집었다.
먼저 1년차 레지던트가 수술실에 들어간다고 해서 가장 먼저 손을 닦는 장면. 수술을 하기 전에 우선 환자 자세를 잡고 마취를 시작한 다음 수술 부위 소독을 한 후 손을 닦아야 하지만 환자도 들어오기 전에 1년차 레지던트가 이미 손을 닦는 경우는 현실에선 좀처럼 찾아볼 수 없다.
또 의학드라마에서 자주 등장하는 장면 중 하나로 응급환자가 오면 의료진들이 병원 밖까지 나가 기다리는 상황이다.
원보에 따르면 사실 응급환자를 기다리는 것은 맞지만 현실적으로 힘든 상황이라는 것. 병원측은 "응급실에 환자가 누울수 있는 침대가 없을 정도로 붐비고 있는데 이 환자들을 어떻게 하고 다시 도착할 환자를 기다릴 수 있겠느냐"며 "중증도가 높으면 이에 따라 진료의 우선 순위를 정하게 되는 것이 보통"이라고 설명했다.
또 수술실 들어가기 전 의사의 손 닦는 모습이 실제 모습과 다른다는 것.
원보에 따르면 드라마에서처럼 실제 의사들도 신중하게 손을 닦지만 방법이 방법이 조금 다르다며 의사들은 오른손과 왼손을 서로 다른 솔을 사용해 손끝부터 팔꿈치 쪽으로 닦아 나간다고 설명했다.
오염된 부위를 닦은 솔이 이미 닦은 부분을 다시 닦지 않게 하고 특히 손끝을 가장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
더불어 환자가 뇌사 상태에 빠진 다음 날 아침, 병원에 온 환자 가족에게 환자의 상태를 뇌사라고 판정내려 설명하는데 이도 현실과 다르다.
실제로 심정지 등으로 저산소성 뇌손상을 입은 경우 간단한 설명으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의 복잡한 방법으로 뇌사를 결정하게 되지만 일반적으로 뇌사 판정을 위해서는 보통 72시간 정도는 관찰하게 된다.
이런 이유에서 드라마 상에서 사고가 난 지 24시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뇌사라고 단정하기는 힘들다고 원보는 설명했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