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전국 시도의사회 회장선거가 한창인 가운데 전라북도의사회는 도병룡, 방인석 2명의 후보가 경쟁한다.
전라북도의사회는 지난 6일 후보자 등록을 마감하고 유권자 1709명에게 12일까지 투표용지를 발송할 예정이다. 개표는 27일 오후 6시 도착분에 한한다.
도병룡 후보는 전북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경영 최고과정을 수료하고 전주영동병원 신경외과 과장, 도 신경외과의원 원장, 전주기독병원 원장, 전북대병원 외래교수를 거쳐 현재 도 신경외과의원 원장과 전주시 의사회장을 맡고 있다.
방인석 후보는 전북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거쳐 방인석 신경외과 원장, 동서병원 원장, 군산시 의사회장, 대한신경외과학회 호남 지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방신경외과 원장으로 전라북도의사회 대의원회 부의장과 대한의사협회 중앙대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