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결산법인인 현대약품(대표 윤창현)은 9일 본사 강당에서 제4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임기 만료된 윤창현사장을 재선임하고 액면가대비 주당 13%를 배당키로 했다.
주총은 감사보고와 영업보고 후 회의 목적 사항인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의건, 이사보수한도액승인의 건등이 모두 통과시켰다.
윤창현 사장은 영업보고를 통해 "지난해에는 매출 1205억원을 달성해 전년대비 8%성장과 당기순이익은 34억원을 기록했다"며 "금년에는 철저한 수익성 기반의 매출목표 달성, R&D효율 제고, 품질경영 심화 발전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