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울산시의사회 제6대 회장에 최덕종 후보
[ 2009년 02월 15일 06시 31분 ]
울산시의사회 제 6대 회장에 최덕종 삼산요양병원장
[사진]
이 당선됐다.
울산시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최종 개표결과 최덕종 원장이 364표를 얻어 제 6대 울산시의사회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1207명의 유권자 중 564명(46.7%)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최덕종 당선자가 364표 65.1%의 지지를 얻었으며 전재기 후보는 195표에 그쳤다.
울산 전 남구의사회장 등을 역임한 최덕종 당선자는 ‘새로운 변화와 화합’을 울산시의사회에 필요한 아젠다로 꼽고 이를 기치로 내세웠다.
최덕종 당선자는 또“제도적 모순으로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는 시기이지만 회원들은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경우가 있다”며 “새로운 의사회를 출발시켜 회원 모두를 묶어주는 기폭제가 필요하다”고 출마의 변을 밝힌 바 있다.
당선 소감을 묻는 데일리메디의 질문에 최덕종 당선자는 “아직 덤덤하다”며 간단히 소감을 전하고 “선거로 의견이 갈렸던 울산시의사회의 내부 화합을 다지는 한편 울산시의사회의 역량 강화에 힘쓰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6년 회장선거에서 최덕종 당선자는 전재기 원장에게 4표가 뒤져 아쉽게 물러선바 있다.
<최덕종 당선자 주요 약력>
1977년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1984년 울산바오로병원 산부인과 과장
1986년 최덕종 산부인과의원 원장
1987년 울산시 의사회 학술이사
1997년 울산시 의사회 보건이사
2000년 울산시 의사회 부회장, 의료정책위원회 위원장, 2000 의쟁투 공동대표
2002년 영남의료정책위원회 울산대표
2003년 대한의협 회장 선거 출마
2009년 현재 삼산요양병원장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l.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