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주수호 후보, 선대본부장·대변인 임명
[ 2009년 02월 20일 08시 10분 ]
제36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선거에 입후보한 기호 3번 주수호 후보의 선거대책본부장에 사승언 전 의협 상근부회장이, 대변인에는 김금미 씨가 임명됐다.

사승언 선거대책본부장은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정신과 전문의로, 대한의사협회 총무이사, 대한신경정신과개원의협의회 총무이사를 거쳐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 직을 수행했다. 지난 2000년 의권쟁취 투쟁 당시 의쟁투 대변인 겸 총무를 역임한 바 있다.

김금미 대변인은 1989년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내과 전문의로 대한의사협회 정보통신위원회 위원)을 거쳤으며, 현재 한국국제 보건의료재단 자문의로 활동중이다. 2000년 의권투쟁 당시 대한의사협회 홍보위원회 간사로 활약했다.

사승언 선거대책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불과 1년반이 지난 현재 주수호 회장과 의사협회 집행부는 전국 시도의사회와 합심, 의협조직을 정상으로 일으켜 세웠다"며 "헝클어지고 방만했던 의협조직을 정상화시킨 것에 대해 정치권을 비롯해 많은 관계자들이 놀라움을 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협회 사무처 조직을 강도 높게 개혁해 상당한 변화를 이뤄냈으며 네이버 사업, 금연 캠페인 공중파 광고 등을 통해 사회에 대한 실질적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며 협회의 위상과 이익에 적극적이었던 집행부였다고 평가했다.

그는 "불과 1년 반 만의 열매를 논하기에는 아직 너무 이르다"며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한 의사장터, 세무서비스, 네이버 지식인 대국민 의료상담 사업 등의 사업 파트너들이 가장 우려하고 있는 것이 사업이 안정화 단계에 들어가기도 전에 협회 집행부가 바뀌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금미 대변인은 "주수호 후보가 진행하는 우리 회원과 협회를 위한 개혁 작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자"며 "여러가지 공약을 정확히 회원들에게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