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정청이 GMP조사관 전문화 및 국제화 인력 양성을 위해 나섰다.
식약청은 23일 “오는 27일까지 서울대학교 약학교육연수원에서 약사감시원 20명을 대상으로 GMP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약청이 약사감시원을 대상으로 매년 2회(반기별) 집중교육(1주)으로 실시되는 정례적 교육으로 전문성을 갖춘 GMP조사관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5년간 203명이 교육을 이수하는 등 GMP조사관의 업무수행능력 및 전문성 제고에 기여했다.
한편, 이번 과정에서는 무균제제 등에 대한 제조위생관리, 시설관리(공조,용수), 의약품 제조(무균공정), International GMP Inspections 등의 내용이 강의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