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8개 병원 의료진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는 ‘시립병원 나눔진료봉사단’은 25일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옆 새꿈 어린이공원에서 무료진료를 실시한다.
나눔진료봉사단은 8개 시립병원(서울의료원, 보라매병원, 동부병원, 북부노인병원, 장애인치과병원, 어린이병원, 은평병원, 서북병원) 의사·간호사·약사 등 37명의 의료진으로 운영된다.
이동진료 차량 3대(서울시 장애인치과 이동진료 차량·결핵검진, X-ray)와 내과, 정형외과, 비뇨기과, 안과, 치과 등 11개 진료과목의 진료장비와 약품 등을 갖추고 X-ray와 초음파, 피·소변 검사를 통한 검진, 결핵·성병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