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3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 마포구醫 새 회장 김대근 원장
[ 2009년 02월 26일 21시 30분 ]
서울 마포구의사회 신임회장으로 김대근 원장(김대근안과의원)이 추대됐다.

마포구의사회는 26일 서교호텔에서 열린 제52차 정기총회에서 김대근 단독후보의 당선을 확정했다. 김대근 회장은 윤진열 전 회장(윤진열소아과의원)에 이어 앞으로 3년간 마포구의사회를 이끌어나가게 된다.

김대근 회장은 지난 1988년부터 마포구 의사회에서 의무이사, 보험이사, 정보이사, 부회장직을 두루 역임하면서 구의사회와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해 왔다.

김 회장은 “여러 선배 원장님들과 동료 선생님들 앞에 나서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우리 마포구 의사들이 의기투합해 안정적이면서도 강력한 지역의사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보통 ‘간명히’ 넘어가는 타 지역구의 경우에 비해 서울시의사회 건의사항에 대한 논의 및 질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특히 원외처방 약제비 부당환수 조치에 대한 시정 건의사항을 정하는 과정에서 한 원로 의사는 “환수 조치에 대해 할 말이 많다”며 적극 동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원외처방 환수 조치에서 가장 이해되지 않는 것은 의사가 직접 돈을 챙기는 것도 아닌데 책임은 의사가 지는 부당한 현실”이라며 “이번 기회에 의협 차원에서 강력히 건의해 반드시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마포구의사회는 이외에도 군의관 2년 단축, 의료보험수가 적정인상, 의협회장 직선제→간선제 환원, 보건소 일반진료 지양 등의 항목을 이날 서울시의사회 건의사항으로 확정했다.
이은빈기자 cucic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