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라북도의사회장에 방인석 후보 당선
[ 2009년 03월 01일 04시 49분 ]
전라북도의사회 제35대 회장에 방인석 후보[사진]가 당선됐다.

전라북도의사회 선거관리위(위원장 김명웅)는 “27일 개표결과 방인석 후보가 51.1%(531표)의 지지를 얻어, 끝까지 접전을 펼친 도병룡 후보를 26표 차로 따돌리고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유권자 1709명 중 1040명이 우편으로 투표해 60.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방인석 당선자는 공약에서 “잘못된 의료규제를 철폐하고 소진진료를 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전국 의사회와 대한의사협회와 연계하여 국민과 사회단체 정부 및 정치권을 이해시키고 설득하는 의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전라북도의사회의 정직하고 합리적인 예산편성 및 재정관리, 지역사회활동 적극 참여, 회원간의 유대 강화 등을 약속했다.

이에 방인석 당선자는 당선소감에서 “그동안 전라북도의사회가 잘 해왔던 것을 이어받아 임기동안 회무를 간소화하고 예산을 현명하게 쓰는데 노력하겠다”면서 “다른 시도의사회 회장들과 연계해 우리 회원들이 부담 없는 진료를 할 수 있도록 돕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방인석 당선자는 학창시절 전북대 의대 학생대표로 활동하고 군산시의사회 의무이사, 재무이사, 총무이사, 부회장을 거쳐 군산시의사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신경외과학회 호남지회장, 전북의사회 대의원회 부의장, 대한의사협회 중앙대의원 등을 맡고 있다.
이주연기자 gold@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