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혹 또 의혹' 당혹스러운 차병원
[ 2009년 02월 27일 22시 07분 ]
"줄기세포 메디클러스터 넓게 지으려 했을 뿐이고!
매입한 땅이 하필 용도변경 시도하는 지역이었을 뿐이고!
땅주인이 성남시장 친인척일 뿐이고! 우린 몰랐고!"
차병원이 성남시의 특혜를 받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이는 차병원 성광의료재단이 매입한 일명 갈매기살 단지가 이대엽 성남시장의 친척 소유이며 용도 및 용적률 변경이 추진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최근 논란이 됐다.
차병원이 지난해 12월 24일 77억원에 매입했다고 알려진 갈매기살 단지는 돼지고기인 갈매기살 전문음식점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대중음식점만 지을 수 있도록 용도가 제한돼 있었다.
차병원측은 27일 “갈매기살 단지 소유주가 용도 및 용적률을 변경한 사실을 몰랐다가 언론을 통해 처음 알게 됐다”면서 “부지 용도변경은 차병원의 의사와는 관계가 없는 사항”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기자회견을 통해 차병원과 성남시의 땅 거래에 의혹을 제기한 민주당 이재명 부대변인은 데일리메디와의 통화에서 “차병원이 줄기세포 클러스터 설립이란 중요한 사안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그 땅이 용도변경 된다는 걸 몰랐을 리가 없다”고 반박했다.
이재명 부대변인은 이어 “갈매기살 부지를 77억원에 매입했다고 알려졌지만 아니다”면서 “지난해 12월 31일 근저당권을 설정한 23억7000만원을 계약금 10%로 추정한다면 실제로는 237억원 정도에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이 부대변인은 “이렇게 시장의 친척 땅을 고가로 사주는 것은 성남시장과 차병원이 뇌물을 주고받는 것과 같다”고 풀이했다.
차병원이 이렇게 무리수를 두면서 경찰서에 이어 보건소 부지를 매입하려는 것과 관련, 민주당 이재명 부대변인은 “차병원은 용도변경으로 인한 시세차익을 노린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차병원측은 “보건소와 부지 교환사업이 완성되더라도 이 땅을 성남시의 정신보건센터 부지로 활용할 것이기 때문에 용도변경 등으로 차병원이 시세차익을 얻을 것이란 주장은 터무니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차바이오텍을 통해 줄기세포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차병원은 2007년 11월 성남시에 '국제줄기세포 메디클러스터를 설립하기 위해서는 일정규모 이상의 시설이 확보돼야 하므로, 분당차병원과 인접한 분당보건소 부지와 분당경찰서 부지를 함께 개발하고 싶다’는 제안을 전한 바 있다.
이후 차병원은 행정재산인 분당보건소 부지(905평)를 넘겨받는 조건으로 사유재산인 갈매기살 단지(1434평)에 성남시 정신보건센터를 신축·완공해 교환하자는 제안도 했었다.
그러나 성남시 정책기획과가 최근 보건소 부지와 갈매기살 부지를 교환할 의사가 없다고 밝히자 지난 24일 차병원 성광의료재단은 갈매기살 단지 소유주에 계약해지를 통보했다.
이주연기자 gold@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