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와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지난 25일과 26일 국내 제약업체 10개사와 나이로비 종합병원, 코스모스, 케모이큅, 유니버설 등 현지 의약품 제조 및 유통업체 45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동아프리카 5개국 의약품 시장 개척을 위한 진출전략 설명회 및 상담회를 케냐 나이로비에서 개최했다.[사진]
이번 설명회에서는 국산 완제 의약품의 수출 촉진뿐 아니라 케냐 의약품 시장의 국제입찰 참여, 국산 의약품 제조기술 이전과 연계한 패키지형 원료의약품 공급 등 다양한 현지 진출 방안이 제시됐다.
남아공(요하네스버그)에 이은 케냐에서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국내 업체들은 27일 이란(테헤란)으로 이동, 현지 기업들과의 수출상담회를 끝으로 중동·아프리카 시장개척 행사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