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 중환자간호팀(팀장 최경옥)은 최근 팀원 전원이 'BLS provider(기본 인명소생술)' 자격을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중환자간호팀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가톨릭대 의과대학 START 의학시뮬레이션센터에서 AHA(미국심장협회) 가이드라인에 따른 교육과정을 이수했다.[사진] 교육 과정은 성인과 소아, 신생아를 대상으로 하는 BLS provider(기본 인명소생술, 5시간), CPCR 시물레이션 과정을 모니터링한 후 강의와 토의를 하는 과정(2시간)으로 이뤄졌다. 교육에는 팀장과 UM·간호사 등 총 142명이 참석, 전원 자격을 취득했다.
이 교육과정은 앞으로 2년마다 정례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며, 서울성모병원 이전 후 투입되는 신입간호사도 추가 교육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