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료계, 10년은 내다봐야 하지 않겠나"
[ 2009년 03월 04일 03시 10분 ]
30대 젊은 의사들로 구성된 '미래를 생각하는 젊은 의사들 모임'은 의료정책을 공부하는 연구단체를 지향한다. 직능단체의 한계성을 벗어나 자유로운 토론 문화를 지향하고 의료계 목소리를 정부 정책에 반영하자는 것이 설립 취지이다.
의료계 주체이면서도 정책 참여에 한계를 느껴왔던 갈증을 대국회 활동으로 개선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최근에는 여야(與野)를 가리지 않고 소통의 창구를 넓히려는 움직임을 본격화했다. 야당과 정책 간담회를 잇달아 개최한데 이어 다른 정당과도 교류할 방침이다.
'젊은 의사들 모임'은 정치적인 색깔을 배제하고 순수한 정책연구단체로서의 역할을 강조한다. '의료계 10년 후'를 모토로하는 만큼 장기적으로 의료계 싱크탱크로 거듭날지 주목된다.
이 혁 간사는 모임의 발족 배경과 활동 방향에 대해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을 하면서 안타까움을 많이 느꼈다. 직능단체로서 정책 활동에 제약이 많았다"며 "젊은 의사들의 의지가 (정부기관이나 국회에)제약 없이 전달됐으면 하는 갈증이 컸고, 대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모임 성격에 대해서는 의료정책을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입법활동에 반영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라고 했다. 이익관계와 무관하게 의료계와 국민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다양한 정당과 교류하며 인적교류를 확대하는 것도 활동 방향 중 하나다. 젊은 보좌관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의료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려는 움직임도 계획 중이다.
이 혁 간사는 "현재 모임이 발족 초기이기 때문에 연구에 매진할 생각이다. 다만 지속적으로 소통 창구도 넓혀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명칭으로 인해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는 의견에는 "연령에 제한이 있는 것은 아니다. 젊은 생각을 가진 의사라면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젊은 의사들 모임'이 대한의사협회 회장 선거 홍보에 나선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이 혁 간사는 "무엇보다 정치적인 목적이 아님을 강조하고 싶다. 의료계를 이끌어갈 유능한 인물을 뽑아야 하는데 관심이 너무 적다"며 "앞으로 몇 차례 더 이메일을 발송하는 등 활동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이 간사는 "앞으로 의료계 10년을 내다봐야 하지 않겠나. 지금부터라도 의료정책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나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