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한파에도 보건의료계는 전문인력 확보 경쟁이 뜨겁다.
의사·의료취업포털 메디컬잡은 5일 서울대학교병원을 비롯해 청주성모병원, 삼성서울병원, 국립암센터 등 주요병원이 의사, 간호사, 약사, 임상병리사, 간호조무사 등 의료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9일 모집마감으로는 인천중앙병원이 영상의학과·재활의학과 전문의와 약제팀장을, 대전중앙병원이 병원장을, 울산대학교병원이 임시직 임상병리사를,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이 임상병리사를 모집 중에 있다.
또한 태백중앙병원은 12일까지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서울대학교병원은 13일까지 약무직을, 국립암센터는 16일까지 소화기내과 전문의를, 삼성서울병원는 17일까지 건강의학센터에서 임상교수를, 청주성모병원은 31일까지 신입 및 경력간호사를 모집한다.
이밖에 부산위생병원(치과과장), 대전보훈병원(간호사), 춘천인성병원(산부인과 전문의), 광주편안웰리스병원(진료과장), 영남제일병원(의성, 진료과장), 마리아수녀회구호병원(부산, 정형외과 전문의), 수진단의학과의원(서울, 간호사), 경희요양병원(포항, 전문의), 현진해내과(서울, 간호사), 열린내과(서울, 간호사), 고려정형외과(서울, 간호조무사), 종로의료부, 나눔의료부 등이 의료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기타 채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각 병원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