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료 등 '서비스 R&D 종합 발전계획' 수립
[ 2009년 03월 08일 04시 01분 ]
지식경제부는 8일 의료 등 서비스 산업의 지원을 위해 오는 6월말까지 범부처 차원의 중장기 '서비스 R&D 종합 발전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계획 수립은 그동안 제조업 중심으로 사용되던 연구개발(R&D)을 서비스 산업에 체계적으로 확대·적용하기 위한 것으로, 보건복지가족부 등 7개 부처가 공동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지경부는 지난 1월 14일 발표한 ''3단계 서비스산업 선진화 방안'에 이 같은 계획을 확정한 바 있다. 현재 서비스 산업의 GDP(국내총생산) 비중은 57%(06년 기준)에 달하지만, 관련 투자는 1%(05년 기준)에 불과한 실정이다.
발전계획 수립을 총괄하는 '민관 합동 서비스 R&D 발전 협의회'에는 복지부 담당 국장 등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정부는 의료 분야의 신성장 동력 사업으로 글로벌 헬스케어와 바이오 제약·의료기기를 확정했다. 오는 2013년까지 해외환자 12만명을 유치하고 U-health 서비스 활성화로 2조원의 신규 시장을 형성하겠다는 것이 정부의 구상이다.
이 같은 흐름을 타고 각 대형병원은 잇따라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내부적인 준비에 들어간 상태다. 전국적으로 열풍이 거센 JCI 인증이 단적인 예다.
지경부 관계자는 "정부가 지난 1월 서비스 R&D 투자를 '12년까지 2배 이상 확대하기로 한 만큼, 서비스 산업의 혁신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