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말기 20대 여성이 "데미무어처럼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겉모습으로 죽고 싶다"며 온몸에 성형수술을 감행해 화제.
영국 데일리미러 인터넷판은 "최근 런던 북부 바넷에 살고 있는 리사 코넬(29)이라는 여성이 뇌종양 말기환자임에도 불구, "가장 행복하게 죽고 싶다"며 4만 유로(약 7800만원)를 들여 7일 지방제거와 유방확대, 눈썹, 피부, 치아 성형수술 등 전신 성형수술을 한다"고 보도.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아름답게 죽고 싶어 성형할 돈을 기부 했으면 더 아름다울 것”이라며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하는 한편, “본인이 가치관에 따라 죽기 전 소원을 정한 건데 타인이 욕할 권리가 있냐”며 찬반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