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가 한국 의료서비스의 전문화와 글로벌화를 위한 '2009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마케팅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6일 일간스포츠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09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마케팅 대상 회의에서는 전국 648개 병원을 대상으로 지난 12월부터 4차에 걸쳐 전문가 및 온라인 네티즌 투표, 병원 모니터링을 실시해 최종 48개의 병의원이 선정됐다.
이날 회의에는 이해종 연세대 교수와 김성연 병원인간경영연구소 소장, 장경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센터장, 임형택 한국관광공사 과장, 장기선 인하대 교수 등 7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해 한국의료의 세계화와 글로벌화를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