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주시醫 회장에 이정남 후보 단독출마
[ 2009년 03월 10일 12시 01분 ]
광주광역시의사회 제10대 회장에 이정남 후보(60·동구 이정남신경정신과의원장)[사진]가 단독으로 출마했다.

아울러 제9대 대의원회 의장은 조경래 후보(66·북구 효자요양병원장)와 전현권 후보(62·동구 전산부인과의원장)의 경선으로 가려지게 됐다.

광주시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후보자등록을 마감한 결과 회장선거에 이정남 후보 1명, 대의원회 의장에는 조경래 후보, 전현권 후보 등 2명이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정남 후보는 1975년 조선의대를 졸업하고 조선대 대학원에서 의학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7년 이정남신경정신과의원을 개원한 후 광주 동구의사회 의무이사를 시작으로 광주시의사회 의무이사(1991년)·공보이사(1994년)·정책위원장(1997년)·부회장(2000년)·수석부회장(2003년)을 거쳐 2006년부터 제8대 대의원회 의장을 역임하고 있다.

의료계 밖에서도 1991년부터 광주지방검찰정 의료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광주여셩의전화' 자문위원·광주권발전연구소 연구이사·광주정신지체인애호협회 고문·조선의대총동창회 부회장·광주지방법원 가정전문 조정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이정남 후보는 “의료계가 어려운 이 시기에 화합과 단합을 위한 의사회를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면서 “의사회 이사직과 의장직을 역임하면서 익힌 회무를 바탕으로 광주시의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경래 의장후보는 전남의대를 졸업하고 광주 서구의사회 총무이사·부회장·회장을 비롯 광주의사신협 이사·광주전남소아과개원의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전현권 의장후보는 전남의대 졸업후 대한산부인과학회 이사·광주전남지회장을 비롯 광주시의사회 총무이사·기획이사를 거쳐 현재 윤리위원장 및 수석감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광주시의사회 제10대 회장 및 제9대 대의원회 의장은 24일 오후 7시 무등파크호텔에서 열리는 제22차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선출될 예정이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