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단독개업 논란' 의료기사 공청회 무산
[ 2009년 03월 12일 03시 14분 ]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이하 의기총)의 핵심 정책사업인 '의료기사의 의료인 편입'이 좌초 위기에 놓였다. 더욱이 오늘(12일) 오후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과 공동으로 개최하려던 공청회도 무기한 연기된 것으로 확인됐다.
2년간 준비해오던 정책사업이 출발부터 삐걱대는 모습을 보여 의기총의 정책 동력에 상당한 훼손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의기총 고위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이번 공청회 무산은 '의료기사 단독개업'과 '의사의 지도·감독 삭제'가 공청회 정책발표에 포함됐기 때문이다.
현재 의기총 이끌고 있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의 숙원사업이 정책발표에 포함되면서 협회 간 이견이 발행했다.
의기총 정책발표에는 치과기공사의 단독개업을 예로 들며 의료기사의 독립을 강조하는 내용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의사협회 등 의사단체의 민감한 반응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자 신상진 의원실에서 큰 부담을 느껴 공청회 연기를 요청했다는 것이다.
대다수 의기총 산하 단체는 정책사업의 방향을 '의료인 편입'에만 초점을 맞춘 상태여서 이견 조율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단독개업을 부각시킬 경우 의사단체의 거센 반발로 정책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물리치료사협회는 오늘 산하 단체장에게 긴급회의를 요청했다.
의기총 고위 관계자는 "2년 동안 추진한 정책사업인 데 공청회가 무산돼 유감스럽다. 산하 단체장들이 모여 대책을 마련할 것으로 안다"며 "단독개업과 의사의 지도·감독 삭제를 놓고 이견이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