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의사회(회장 노순성)가 부회장단과 상임이사진 등 집행부 인선을 마무리했다.
13일 의사회에 따르면 윤영근(내과)·박종은(내과)·전정자(소아청소년과)·이민녕(성형외과) 원장이 부회장단에 임명됐다.
상임이사에는 총무 정신, 부총무 박광일·김소연, 법제 임태균·김윤호, 학술 김상화, 의무 장준영·한승완, 보험 장선호, 재무 이혁준·김소연, 공보 송태원, 정보통신 권량, 정책 김태훈 원장을 선임했다.
시의 파견대의원은 선임 임정, 박순옥, 강신언, 김영호 원장이다. 감창주 원장은 김태욱 원장을 대신해 교체 선출됐다.
한편, 성북구의사회는 오는 24일 오후 7시 중식당 홍보석(미아4거리 현대백화점 9층)에서 '2009년도 회기 첫 상임이사·시의 파견대의원 상견례 및 연석회의'를 개최한다.
또 내달 중 4개구(강북, 노원, 도봉, 성북구) 의사회 합동 연수교육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내달 16일과 23일에는 '4개구 의사회 합동 춘계 연수교육'을 고대안암병원 8층 강당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의사회 관계자는 "이달 안으로 구의사회비 100% 수납을 호소하고 있다. 미가입 회원을 가입시키고 회비 미납자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