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동성심병원, 두경부암 1500례 달성 예고
[ 2009년 03월 16일 21시 57분 ]
한림대의료원 강동성심병원 일송두경부암센터(센터장 노영수)는 두경부종양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던 1990년대부터 선도적으로 운영, 연간 100여 건에 달하는 수술을 시행하면서 1500례 달성을 코앞에 두고 있을 만큼 비약적으로 발전해왔다.

일송두경부암센터 한 관계자는 16일 "두경부암의 주요 수술건수가 1446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상세수술건수를 살펴보면 갑상선암 405건, 후두암 289건, 구강암 188건, 구인두암 145건, 타액선암 129건, 하인두암 111건, 부비동암 68건, 비안강암 42건, 기타69건을 시행했다.

이 관계자는 “최근 특정질환 중심의 일송두경부암센터를 새로 오픈했으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협진체계를 강화해 앞으로 더 많은 두경부암 수술을 시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센터는 혈액종양내과와 방사선종양학과, 성형외과, 영상의학과 등 7개 관련 진료과의 다각적 협진을 통해 환자가 한곳에서 진료 받을 수 있는 원스톱시스템으로 설계됐다.

매주 월요일 성형외과와 영상의학과 등 관련 진료과 교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술 계획과 재활과정 등을 논의해 통합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또 병합 치료여부 결정을 위해 병리과, 혈액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등과 종양의 양상 및 침범 정도, 수술 후 항암요법 시행 여부나 방사선치료의 범위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어 기능적, 미용적 재건의 좋은 결과를 자랑하고 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